한국 조선과 방산 잘 나간다 말은 하는데 왜 수주잔고는 이 모양임..
아니 글쎄, 잘 이해가 안가는 것으로,,
아니 글쎄, 잘 이해가 안가는 것으로,,
방산에 대해 유럽과 연관지어 말하자면
유럽은 자기들끼리 사고 팔려는게 있다보니
그게 큼...
/유럽연합이니 뭐니 자체가
개개인의 경제력으로는 미중에 상대가 안되니 나온 개념임
그래서...좀 제약이라 해야하나 그런게 있으나,
폴란드처럼 급한 애들은 빨리 줘봐 하는거
조선업은 그래서 미국이 콜 해 갔죠
고려아연이니 한화오션이니
+그렇다 해서 미국과의 비교하면 안되겠죠
그냥 과거에 비해 주목도가 높아졌다 느낌인거죠